제로콜라 아스파탐 먹어도 괜찮을까? – 부작용, 발암물질, 음료

아스파탐이란 무엇인가?

제로콜라 아스파탐 무엇인가
제로콜라 아스파탐 무엇인가

 

아스파탐은 제로슈가라는 곳에 들어가는 가장 핵심적인 인공감미료입니다. 설탕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어떻게 단맛을 내는지 너무 신기했는데 설탕의 200배 정도의 단맛까지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설탕을 피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나 다이어트하거나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는 제로슈가가 아니면 이제 먹지 못할 것이 되었습니다. 소주에도 ‘새로’ 같은 설탕이 없는 것을 많이 홍보하며 대두되었습니다.

막걸리에 많이 넣었던 사카린도 아스파탐과 비슷하게 발암물질로 지정되었다가 아니라고 번복되었지만 그 이미지 때문에 사용하지 않게 되었는데요. 이번 무칼로리나 제로탄산음료는 확실하게 별다른 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무설탕 음료가 설탕보다는 암에 걸리는 발암물질을 덜 가지고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현재 아스파탐 권장량은 2400mg로 이것도 어린이 기준입니다.

제로콜라에 들어있는 아스파탐 먹어도 괜찮을까?

설탕이 안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에 대체제로 인공감미료는 훨씬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설탕을 먹을 바에는 권장량이 훨씬 더 높은 제로 시리즈를 먹는게 낫다는 말이죠.

비만의 우려가 적고 인슐린 수치를 높이지 않습니다. 현재 아스파탐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도 많고 다양하지만 식약처에서 이미 1985년부터 식품첨가물로 승인하였고 세계보건기구에서는 2B군 정도의 발암물질 분류로 아직 연구대상 정도로 정의했습니다.

국제암연구소 아스파탐 분류
국제암연구소 아스파탐 분류

 

2B군은 전자파, 채소절임 수준의 발암분류로 아직 과학적근거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현재 식약처 기준으로 어린이가 하루 콜라 30캔을 먹어야 권장량이므로 30캔 이상 먹지 않으면 별 탈이 없다는게 국내, 국외의 입장입니다. 말 그대로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탈 없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을 대체하려면 설탕을 먹어야하는데 설탕에 대한 위험성은 아스파탐보다 훨씬 크니 스트레스 받지 않고 먹어도 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것이지 확실한 것은 아니므로 의식할 필요는 있겠지만 일상에서 먹기 지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펩시 제로슈가 라임 쿠팡배송
펩시 제로슈가 라임 쿠팡배송

 

저는 올 여름 너무 더워서 제로콜라를 하루 1개씩 마시다보니 라임향에 빠져서 거의 루틴이 되었습니다. 특히 얼음에 넣어서 한잔씩 먹으면 너무 시원해서 참을 수 없더라구요.

어차피 먹을거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훨씬 싸고 요즘은 문 앞까지 배송하기 때문에 로켓배송으로 자주 사먹습니다. 편의점에서 1 + 1 해도 이 가격은 못 따라갑니다.

제로슈가가 나쁠까, 슈가가 나쁠까? 어떻게 즐겨야하나

아무리 제로콜라가 좋다고해도 어떤 성분이 첨가되었을지 모르기 때문에 마실 때마다 한번씩 첨가정보를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소주는 설탕이 안들어갈 것 같지만 어마무시한 설탕이 들어가므로 소주도 제로로 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오리지날 소주는 알콜에 설탕까지 안 좋은 것만 잔뜩 들어갔네요.

단순하게 저희가 주의해야할 것은 제로(zero)라는 과대 마케팅으로 가격을 너무 올리거나 다른 설탕과 비슷한 성분이 들어간 것을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펩시 제로 500ml 24개 30% 할인 로켓배송

인공감미료는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석식품, 탄산음료, 잼, 소스, 인스턴트 커피 등 누적되는 아스파탐의 양을 한번만 찾아보시고 권장량 이하라면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더 읽을 만한 글 보기

Leave a Comment